공부를 할때는..

Diary 2010/03/1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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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공부라는게 워낙 고된일이다.
뇌에선 끊임없이 탄수화물과 당분을 요구하고 있고 풀리지 않는 문제로 골머리를 썪는다.
그래서 배는 나오고 운동부족으로인해 건강도 안좋아진다.

그래서 고3이라는 시간이 정말로 힘겹고 긴 마라톤 같은 느낌으로 다가오는지도 모른다.
죽었다가 다시 깨어나 다시 할 수 없을만큼
공부를 열심히 했는가.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잖아요"라고 말하는 친구들 있을까봐 미리 이야기한다.
"공부? 네가 사는것 숨쉬는 것 하나하나가 공부다."
인생을 공부다. 결국.

예를 들어 설명해줄까.
난 미분을 어떻게 배웠는지 다 잊어버렸다.
왜냐구? 난 미대 입시생이었고 미대에 가면 그런거 공부안하니까.
그런데 그때 제대로 배워두지 않은 것이 나중에 와서 거꾸로 되돌아온다.
결국 난 정석을 펴들었고 디자이너의 마음으로 개발자의 마음으로 다시 공부해야했다.
삼각함수, 미분, 적분, 극한.....행렬까지..

어느것 하나 버릴것이 없다는 이야기.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만화책. 설겆이. 대화. 책...
그리고 지금 이걸 읽고있는 이 글 마저도.

죽을만큼 공부하고
죽을만큼 공부해서
후회를 남기지 말자.

출세를 하려고 공부하는게 아니라
인생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서.

그림출처 : 네이버 웹툰. 연옥님이 보고계셔 중.

2010/03/11 17:31 2010/03/11 17:31
경고 : 이 글은 광고성 글이므로 읽고 악성댓글은 삼가해 주세요.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뭐.. 내 닉네임이 Kineticroad말고 야훔이라는 닉네임이 따로있다.
야훔이라는 닉네임은 주로 카페활동을 할때 사용하지만 Kineticroad라는 닉네임이 워낙 길기도 길고
기억하기도 어려워서 이제 야훔이라는 닉네임으로는 ActionScript에 관련된 글을 따로 정리하기로 했다.
Kineticroad라는 닉네임으로는 이제 좀더 개인적이고 좀더 깊은 이야기를 하는 블로그를 운영하기로 하고.

그래서 야훔의 ActionScript라는 블로그를 소개한다.


한번가서 인사들 해주세요 ㅋ

2010/02/25 17:20 2010/02/2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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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버웹툰, 연옥님이 보고계셔 특별부록
2010/02/18 17:16 2010/02/18 1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