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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3 kineticroad 2년만에 휴대폰 구입하다
  2. 2008/03/21 kineticroad 자.. 다시 시작
  3. 2008/02/08 kineticroad 이사
  4. 2008/02/08 kineticroad Flex로 만든 Naver Open API를 이용한 책 검색 (2)
  5. 2008/01/27 kineticroad Flex로 만든 네이버 Open Api - 책검색
  6. 2008/01/18 kineticroad 겨우 살렸나..
사실 내 휴대폰은 먼 옛날 모든 이들이 휴대폰을 들고 다니기 시작할 무렵.
2006년 5월에 구입한..(군대에서 갖 전역하고 나온직후..-_-;;)
AnyCall의 야심찬 수동 슬라이드에 빛나는 그런... 휴대폰이었다.
SPH-S3900 이라는 모델이었는데 2년 가까이 쓰고 난 지금..(정확히는 1년하고도 11개월)
멀쩡했다.
그냥 흠집 좀 나주고 버튼이 잘 안눌린다는 사실을 빼고 나면 그럭저럭 쓸만한 mp3폰이었다.
뭐.. mp3 잘 안쓰긴 하지만서도..
어쨌든 동네 형님을 만나러 인천 부평지하상가에 있는 휴대전화 대리점에 갔는데
직원 왈,
"제가 휴대폰 강매는 안하는데 손님껀 해야겠어요" 했다.
수동슬라이드버튼도 고장나고 흠집좀 나준 쓸만한 휴대폰을 바꾸자는 소리에 냉큼
바꿨다. -_-;;
물론 이것저것 보조금도 받고 할인도 받아서
2년 약정에 무료.
사실 전화기같은 기기에 큰 관심도 없고 뭘 들고 다니던 전화만 하면 되는 나로써는 그냥 기기변경했다.
이름하야 레인폰이란다.(사실 그런게 있는줄 이제사 알게되었다.)
IM-S240K라는데 음 이렇게 생겼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DMB도 되고 MP3도 되고 라디오도 수신한다고 하니 출근길에 심심하진 않겠다.
게다가 카메라 렌즈도 앞뒤로!
그전에 쓰던건 화소도 많이 깨지고 별로 렌즈는 뒤에 달려서 조금 불편했는데
렌즈가 두개라고 놀라니 직원은 "이건 무슨 원시인이야?" 하는 얼굴로 쳐다봤다.
난 전화만 잘되면 된다고!!!
카메라 무거워서 잘 안들고 다니는 차에 이걸로 자주 찍어주면 되겠다 싶다.
130만화소라니.. ㄷㄷ..
옛날에 200만화소 디카가 수십만원을 호가하던 시절이있었는데 이젠 저 작은게 그거만한 기능을 갖고 있다니
놀랄노릇이다. 아... 원시인..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살아야겠다.

시작은 휴대폰. 끝은 자기반성.ㄷㄷㄷ -_-;;;;
2008/04/23 23:02 2008/04/23 23:02

자.. 다시 시작

Diary 2008/03/21 01:36
요새 fxug 작업도 있었고 adobe Flex3 발표와 더불어서 RIA 세미나까지..
게다가 회사에서 "VanillaROI's Flex3 Knowhow Bible"책도 나왔다.
하지만 난 이 책에서 506페이지에 나와있는 yahoo에서 API를 이용한 날씨정보제공 서비스...
예제만 하나 만들었다..하하하..(별로 큰 도움은 못된듯..)

방통대 수업도 있었고..

정말 정신도 없었고 잠도 많이 못자는 바쁜 생활덕에 포스팅에 전혀 힘들 기우릴 겨를이 없었다.

오늘은 잠을 좀 덜자고 포스팅을 해보려고 이렇게 쓰지만 글쎄..

앞으로 더 자주 글을 올리긴 올려야겠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정말 점점더 바쁜생활이 반복될거라 생각해보면
포스팅을 하는건 정말 시간이 없어서 힘든게 아니라
내 스스로에 대해 "타협"을 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타협하지 않는 삶. 그런 삶이 좀 더 나은 삶을 살아가게하는 것이라고 믿는 나에겐
요즘 조금은 스스로에게 실망스럽다.

앞으로는 점점 더 자주 올려야지.

그런 의미에서(응?? 무슨의미지??)
Flex User Group 홈페이지를 소개할까한다.
아직 베타버젼이긴 하지만 풀 Flex 사이트로 Flex3 Knowhow Bible에서 Q & A 나 정오표, 소스들을 볼 수 있는
커뮤니티다.
게시판을 배치한 모습
게시판들을 나열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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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있는 control을 누르면 배치가 변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로그인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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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어 버젼도 현재 제작중이다.

현재 베타오픈중이라서 버그도 많고 게시글도 많지는 않지만
Flex를 이용하는 유저에게는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주소는 http://www.fxug.co.kr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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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VanillaROI's Flex3 Knowhow Bible.
우리회사에서 발매한 국내 최초 Flex3 서적이다.
Flex 서적으로는 국내 3번째? 4번째?가 아닐까?
Flex라는게 역시 실무가 아니고서는 배우기 쉽지도 않고 가르쳐주는 기관도 없고
그렇다고 책이 많은 것도 아니여서 나홀로 공부하기엔 쉽지 않지만
수 많은 예제들(무려 130여가지나!!) 덕택에 빠르게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을거 같다.
2008/03/21 01:36 2008/03/21 01:36

이사

Diary 2008/02/08 22:51
이사를 끝냈다.
어허허

정리가 끝난 내 자리..
이사를 한 덕분인지 지금 두통에 ㅎㄷㄷ 하다....우웩
범계에서 회사까지는 1시간.
2시간 넘게 걸리던 인천 우리집과는 무려 1/2 밖에 안걸린다는 사실에 한시름 놨다.
1년동안 잘 살아보자 어허허

2008/02/08 22:51 2008/02/08 22:51
자.. 오랜 잠수 끝에 만든 책검색 서비스다.
사실 개발 기간은 4일.. ㅎㄷㄷ
디자인도 신경 하나도 안쓰고 그냥 쇼핑몰 기능을 조금 넣어봤던걸까나..
프로그래밍이라는 것도 하나도 모르고
회사에서 조금씩 배우면서 만든거라 굉장히 허접스럽다는.. 어허허

간단히 원리를 말하자면 이렇다.
검색어를 담아내는 하나의 기억장소가 필요하고
그 검색어와 API를 이용하기 위한 Key 값을 조합해서 쿼리를 네이버 책검색 서비스로 던져준다.
그러면 네이버 쪽에서 다시 값을 날려주는데
그 값의 형태는 XML 형태.
XML을 다시 이 쪽에서 VO(Value Object)로 변환시켜서
배열에 집어넣는다.
Flex 2.0 부터는 ArrayCollection이라는게 만들어져서 꽤 간단하게 짤 수 있었다.
이 ArrayCollection 은 mx.collections.ArrayCollection 클래스 소속인데
이게 좋은건 데이터가 바뀔 때 마다 dataProvide해 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VO데이터를 Array에 넣게 되면 Object 형태로 들어가는데 Object 내부의 일부분이 수정되거나 변경되어도
기존의 Array는 그런 사실을 provide되는 Object에게 알려주지 않는데 이 ArrayCollection은
뭐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알려준다. 이전에 했더 CRUD 맛보기 프로그램을 짤 때도 잘 이용했다.
사실 처리할 데이터가 몇건 안될 때는 그냥 Array를 통째로 dataProvide 해버리면 되는데
만약 몇 만건이상의 데이터 베이스를 처리할 경우가 생기면
그 처리시간이 만만치 않게 걸린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ArrayCollection은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다.
ArrayCollection 이야기를 하다보니 본론에서 조금(?) 벗어나 버렸다.

뭐 아무튼
이렇게 처리한 VO데이터를 DataGrid와 TileList를 ViewStack을 이용하여 검색된 결과를 보여준다.
보여준 데이터는 ItemRenderer를 이용해서 이미지와 HTML 텍스트들을 처리했다.
보고 있는 아이템중 상세정보를 보고 싶은 아이템을 클릭하게 되면
일련의 처리과정 후에 아랫쪽에 보여지게 된다.
기존의 검색된 데이터에서 누락된 데이터들을 볼 수 있게 되고 이 때 좀 더 상세한 내용을 보고 싶은 아이템은
상세정보를 볼 수 있는 아이콘이 있어서 바로 네이버로 가서 확인할 수 있게끔 링크를 걸어두었고
장바구니 버튼을 클릭하면 오른쪽에 있는 장바구니 화면에 들어가게 된다.
장바구니 버튼을 여러번 누르면 아이템이 계속 장바구니에 담겨지는게 아니라 NumbericStepper의 숫자가 올라가게 된다.
그러다 구매하기 싫은 아이템은 체크박스에 체크를 하고 삭제버튼을 누르면 삭제가 된다.
편의를 위해 전체선택도 가능하게 했다.
이렇게 이야기만 하면 크게 감흥이 안올 것 같고(사실 직접봐도 큰 감흥은 없다..-_-;;)
한 번 보시라.

클릭하세염~

2008/02/08 21:42 2008/02/08 21:42

Flex를 통해 3일만에 만든게 게시판이었다.
물론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한 것은 아니였지만 기본적인 CRUD를 구현하기 위해서
이틀동안 머리를 쥐어짜야했다.(그것이 가능했던건 물론 회사였기 때문이 아니었을까..-_-;;)
어쟀든 며칠동안 작업하고 Open Api라는 것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었던 나로써는
조금은 벅찬(?)걸 만들었다. 물론 완성은 아니지만..

Flex 네이버 Open Api를 통해 만든 책검색 서비스!!

일단 현재는 책을 검색해서 상위 6권의 보여주는 정도다.
이제 더 작업해야하는건

1. 선택된 책들에 대한 상세정보를 보여줘야한다.
2. 책을 6권이 아닌 검색된 전체 내역을 보여줘야한다. - 페이징 기능
(네이버 open Api 서비스의 한계때문에 1000건이상 결과가 나오더라도
 1000번째 이상 상세정보를 받아올 수 없다.)
3. 상세정보를 보고 구입을 원하게 되면 실제 구매 페이지로 링크를 걸어줘야 한다.

지금 디자인은 OSX를 모티브로 했다.
http://www.scalenine.com 에서 받아왔고 사용하지 않는 기능은 삭제시켰다.
완성되면 만드는 과정을 찬찬히 살펴보도록 하자.

2008/01/27 22:59 2008/01/27 22:59

겨우 살렸나..

Diary 2008/01/18 03:27
나의 블로그가 폭탄을 맞았더랬다.
지난 3개월간 포스팅했던 모든 글들이..
사라져버리고 블로그도 작동안하고..
심지어는 관리자 암호마저 바뀌었다.
config.php 파일을 지우면 간단히 해결된다는걸 알았더라면
이런 노가다는 안했을 텐데.. 어휴...
이런 가슴아픈 현실이 있나.
그래서(혹은 몰라서) 결국 다 밀고 다시 만들었다.

얼떨결에 KINETICROAD 시즌2 시작.

뭐야 이거!

KINETICROAD | 매일매일이 새로운 세상
2008/01/18 03:27 2008/01/18 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