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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10 kineticroad Chrome Frame?
  2. 2009/01/13 kineticroad Flash CS4 이렇게 변했나?? 1탄 (1)
  3. 2008/12/01 kineticroad MasterCollection CS4 설치기
  4. 2008/09/16 kineticroad Adobe Contribute 테스트? (1)

Chrome Frame?

ETC Tools 2009/10/10 15:47
Google Chrome 브라우져를 사용한 것은 아마 10달정도 된거 같다.
은행같이 ActiveX를 반드시 사용해야하는 사이트가 아닌이상 Chrome으로 서핑을 하곤 하는데
이유는 별개 없고 화면을 그려내는 속도가 Internet Explorer 보다 훨씬 빠르기 때문이다.
(인터페이스도 좋고 표준 HTML을 준수한다.)

Internet Explorer 유저를 위해 구글에서 Chrome Frame을 제공한다.

Chrome Frame다운받기
이것은 뭐냐하면.. 음.. Internet Explorer에 플러그인을 설치해 크롬의 자바스크립트 엔진을 이용한다는데 사실 잘 모르겠다. 여기저기서 주워들은 이야기에 따르면 촘 괜찮게 화면을 그려준다고 하니 설치할만 하다고 생각한다.

더 자세한 설명은 이곳으로 가면 됩니당~
2009/10/10 15:47 2009/10/10 15:47
CS4 MasterCollection도 깔았겠다 슬금슬금 이것저것 만져보기로 했다.
물론 이번 버젼엔 AS4.0이 나오거나 하지 않았으므로 기껏해야 Astro 버젼의 API가 추가되었을 뿐 AS3.0과는 별반 다를바가 없으므로 ActionScript는 별도의 이야기는 하지 않겠다.
우선 Flash CS4를 실행하면 범상치 않은 디자인이 등장하며 아래 화면을 보여준다.
CS3와는 별반 차이가 없지만 잘 보면 몇가지 다른 부분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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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을 위한 Flash Lite 라던지 AIR를 위한 Flash AIR와 같은 메뉴를 별도의 Extention을 거치지 않고 당연스레 들어가있다.
Flex AIR 프로젝트도 같이 하는 나로써는 다시한번 호기심 발동!
Flash에서 사용하는 AIR는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
이런 나의 욕구를 충족이라도 하듯 Adobe에서는 한들 도움말을 지원해준다.
http://livedocs.adobe.com/air/1_kr/airextflash/
알고보니 CS3;;; 나온지 한참되었구나;; 검색을 자주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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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늘은 맛보기로 가볍게 하자 생각을 하고 Flash File (ActionScript 3.0) 메뉴를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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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인터페이스 몇가지가 바뀌었다.
첫째고 돋보기 툴 단축기가 Z에서 M으로 바뀌었고 그 자리를 꿰찬건 본 툴(Born Tool) 그 덕에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꽤 걸렸다. 그 외에 디자인 이라던가 화면의 구성이라던가 하는 것들이 CS3보다 세련되어 진것 같다.
잠깐 딴 이야기를 하자면 요새 CS 프로그램의 디자인 컨셉은 왠지 Adobe를 따라가는 듯 AIR로 만들어진 요즘 프로그램들이 Adobe CS4 느낌이 나게끔 디자인 되서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CS프로그램 디자인의 대세는 Adobe인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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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일단 평소대로 Shape을 하나 만들었다. 기존의 인터페이스와는 다를 바가 없어 설명할 거리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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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 Shape을 갖고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볼 것이기 때문에 MovieClip으로 Symbol화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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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Symbol화 시켰다. 이제 에니메이션을 줘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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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처럼 MotionTween을 클릭했더니 자동으로 1초 만큼 에니메이션이 자동으로 생성되었다.
평소와는 반응에 좀 동유를 해서 이 상태에서 심벌을 이동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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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으로 키프레임이 생성되면서 에니메이션이 만들어지는게 아닌가!
순간 AfterEffect 인터페이스를 여기에 집어넣은게 아닌가 생각했다.
에니메이션 기능이 대폭 향상되었다는 이야기가 사실이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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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자동으로 에니메이션 된 객체의 가이드 라인이 생성되었다.
오 놀라운걸 싶어서 가이드 라인에 마우스 커서를 올려놓았더니 이미지처럼 커서가 바뀌길래 클릭해서 샥 움직였더니 아래의 이미지처럼 변하는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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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놀랍다. 예전에 학교에서 가이드 라인을 쓸 줄 몰라 엄청 헤맸었는데 CS4부터는 가이드 라인 자체가 에니메이션에 포함되어 꽤나 크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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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프레임을 하나 중간에 넣어두고 다른 부분의 가이드 라인을 잡아 늘렸더니 이거 왠걸.
알아서 가이드 라인이 분리되어 별도로 적용하게끔 되었다.
꽤 괜찮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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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Tween 된 부분 끝에 마우스를 올려놓으면 또 마우스커서가 변하는데 저 모양은 왠지 좌우로 끌어당기고 싶은 커서보양이라 나도 모르게 끌어보았더니 이게 왠걸,
Tween이 알아서 늘어남과 동시에 키 프레임 간격도 알아서 늘어나 버렸다.
이거야... 완전 AfterEffect와 같은 인터페이스가 아닌가;;

Flash 에니메이션도 이제 장족의 발전을 이룩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이것 뿐아니라 3D Rotation이라던지 Bone Tool이라던지
Motion을 Editing할 수 있는 MotionEdit패널이라던지 하는 놀라운 툴들이 Flash CS4의 기능들로 자리를 잡으면서 디자이너가 별다른 힘 들이지 않고도 놀라운 플래시 에니메이션을 만들어낼 수 있게 되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모션을 ActionScript로 Convert할 수 있는 기능까지 있으니 당황스럽기 그지 없겠다.

Flash CS4의 기능들을 죄다 열어볼때쯤이면 CS5가 나오는건 아닌지;;
좀 더 시간을 내서 툴을 익혀야 할 듯.
2탄은 MotionEditor 패널에 대해서 알아보자.
2009/01/13 22:34 2009/01/13 22:34

올 하반기 Adobe에서 내놓은 CS4는 상당한 기능들을 안고 등장했는데
가장 쇼킹한 부분은 Flash의 변화다.
Astro라고 일컬어지는 Adobe Flash Player 10의 등장에서 3D 관련 API가 등장하면서
Sprite 에 z축이 기본적으로 탑제되었다.
이는 Flash에서 사용되는 거의 모든(?) DisplayObject들은 3D 기능을 갖고 있다는 이야기.
CS3 시절에 3D를 구현하려고 책이란 책을 다 뒤져서 보고 2차원 평면에 3차원을 표현하기 위한 노력으로
밤을 새곤 했는데 이젠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는 이야기;;
대표적인 3D 오픈소스인 PaperVision3D 를 자주 애용하곤 했는데.. 앞으로 어찌 될는지.
Flash ActionScript에 상당한 파장을 불러일으킬 듯.

그리고 Flash Animation기능중 BoneTool 기능.
Flash를 5 시절부터 사용하면서 느낀건 BoneTool의 필요성이었다.
그 오랜 시간을 참은 보람일까.
Flash Animation에 상당한 파장이 있을 듯.

아무래도 RIA쪽 일을 하다보니 Flash 관련 기능들만 알게 되는건 어쩔수 없는듯...
어쨌든 이런 기능들을 얼른 사용해보고 싶어서 MasterCollection CS4를 어둠의 경로를 이용해 받아서 설치를 해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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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설치시 시스템을 일단 검사한다. 이런건 뭐.. 늘상 있어왔던 일이니 넘어가기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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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프로파일의 검사가 끝나면 설치파일 목록들을 로드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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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전체 설치를 선택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면 이런 경고창이 뜬다. 이 덕택에 sp2에서 sp3로 부랴부랴 업그레이드를 했다. 자신의 OS 버젼을 잘 확인하고 설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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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 XP sp3나 Vista sp1 을 설치하고 아까와같은 경고창에서 다음 버튼을 눌렀을 때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오면 정상이다. 여기서는 동의 버튼을 눌러줘라(Adobe사에는 정말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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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가 시작되었다. 여기서부터는 손가락을 빨고 앉아있으면 된다.
물론 설치를 하기 위해서는 다른 Installation 프로그램을 사용해서도 안되고 Internet Explorer나 FireFox 같은 브라우져도 띄워져 있어서는 안된다.
아무것도 하지말고 대기하기란 정말 힘든일.. 나는 윈도우즈 카드놀이로 시간을 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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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가 완료된 모습.

CS4가 어떤 강점을 갖고 있는지 확인해봐야 할 시간만 남았다.
아무래도 직업이 직업이다 보니 Flash CS4가 구미가 당기긴 하지만..
그간 떠들었던 소문을 이제 두 눈으로 확인해봐야 겠다.
2008/12/01 23:14 2008/12/01 23:14

Adobe에서 Blog를 편집할 수 있게 해주는 툴을 만든것 같긴한데;
지금 한번 테스트 중이다. 잘 될까???
자세한건 잘 모르겠다만 일단 Connect는 하긴했는데
뭔가 좀 ㅎㄷㄷ 하다;;
하라는 일은 안하고 계속 이런 것들이나 하고 앉았다
허허허;;;
이런 편집툴은 좋은게 일단 HDD에서 작성되고 Web에 올라가기때문에 열심히 작성한 데이터가
순간의 실수로 날아가 버리는 걸 그나마 방지해 주겠지.

그리고 그냥 Enter와 Shift + Enter의 차이는 <P> 태그와 <BR>태그의 차이인듯.
상당히 어색하군하;;; ㅎㄷㄷ
어쨌든 놀라운 발견들이네.. 그런데 과연 이거 많이 쓰긴할까..
장점이라고는 결국 날리기 방지..정도 뿐일거 같은데 좀 더 다양한 기능들이 있으려나??
Adobe에서 다 뭘 생각하고 만들긴 했겠지만
참 곤란한 툴인건 어쩔 수 없구나.


2008/09/16 02:06 2008/09/16 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