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하반기 Adobe에서 내놓은 CS4는 상당한 기능들을 안고 등장했는데
가장 쇼킹한 부분은 Flash의 변화다.
Astro라고 일컬어지는 Adobe Flash Player 10의 등장에서 3D 관련 API가 등장하면서
Sprite 에 z축이 기본적으로 탑제되었다.
이는 Flash에서 사용되는 거의 모든(?) DisplayObject들은 3D 기능을 갖고 있다는 이야기.
CS3 시절에 3D를 구현하려고 책이란 책을 다 뒤져서 보고 2차원 평면에 3차원을 표현하기 위한 노력으로
밤을 새곤 했는데 이젠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는 이야기;;
대표적인 3D 오픈소스인 PaperVision3D 를 자주 애용하곤 했는데.. 앞으로 어찌 될는지.
Flash ActionScript에 상당한 파장을 불러일으킬 듯.
그리고 Flash Animation기능중 BoneTool 기능.
Flash를 5 시절부터 사용하면서 느낀건 BoneTool의 필요성이었다.
그 오랜 시간을 참은 보람일까.
Flash Animation에 상당한 파장이 있을 듯.
아무래도 RIA쪽 일을 하다보니 Flash 관련 기능들만 알게 되는건 어쩔수 없는듯...
어쨌든 이런 기능들을 얼른 사용해보고 싶어서 MasterCollection CS4를 어둠의 경로를 이용해 받아서 설치를 해보았는데;;
Adobe에서 Blog를 편집할 수 있게 해주는 툴을 만든것 같긴한데;
지금 한번 테스트 중이다. 잘 될까???
자세한건 잘 모르겠다만 일단 Connect는 하긴했는데
뭔가 좀 ㅎㄷㄷ 하다;;
하라는 일은 안하고 계속 이런 것들이나 하고 앉았다
허허허;;;
이런 편집툴은 좋은게 일단 HDD에서 작성되고 Web에 올라가기때문에 열심히 작성한 데이터가
순간의 실수로 날아가 버리는 걸 그나마 방지해 주겠지.
그리고 그냥 Enter와 Shift + Enter의 차이는 <P> 태그와 <BR>태그의 차이인듯.
상당히 어색하군하;;; ㅎㄷㄷ
어쨌든 놀라운 발견들이네.. 그런데 과연 이거 많이 쓰긴할까..
장점이라고는 결국 날리기 방지..정도 뿐일거 같은데
좀 더 다양한 기능들이 있으려나??
Adobe에서 다 뭘 생각하고 만들긴 했겠지만
참 곤란한 툴인건 어쩔 수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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