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Flex라는 것에 대해 포스팅 하기보다 좀더 가벼운 주제로 내 생각을 표현해 내는 것에 대해
포스팅하는 것으로 포스팅에 대해 버릇을 들여놓으려다보니
계속해서 공상과 상상을 하는 것 같다.
목표와 목적이라는 것.
어렸을때 어디서 읽은 사실인데 혈액형이 O형인 사람은 목적의식이 너무 강해서
목적이 없이는 무엇이든 이뤄내기 싫어하고 움직이지 않는다. 라고 읽었던 적이 있다.
그게 어디였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그 말이 너무나 내게 와닿는 말이라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다.
난 해내야할 목표가 없이는 움직이지 못한다.
목적이 없는 움직임에 열의를 갖지 못한다.
내가 기타를 예전처럼 칠 수 없는 것은
음악에 대한 목적의식을 잃었기 때문에.
고등학교 시절 메탈리카의 음악을 들으며 스메쉬 메탈에 심취해 있던 10대 시절 반항아로써
일렉기타를 들고 싸구려 이펙터를 밟아대며 Enter Sandman을 연주했던 그때는
인터넷으로 공연 동영상을 수집하면서 저들처럼 연주하고 싶다는 목적이 있었기 때문이었겠지.
지금의 나는 메탈 음악보다 발라드를 좋아하고 발라드 보다 재즈가 좋다.
그 느낌. 그 뭐라 말 할 수 없는 감성이 좋았다.
물론 메탈 속에도 "정신", "영혼"이 있었지만
내가 추구한것은 재즈에 가까웠던 것 같다.
그 감성을 추구했던 것 같다.
그래서 결국 내가 기타를 다시 들게된 2007년 어느날은 고등학교때 들었던 일렉기타가 아니라
5만원 짜리 싸구려 통기타였던 것 같다.
나는 프로그래머고 개발자이면서 음악을 하지는 않는다.
물론 음악을 좋아하지만 음악으로 뭘 해보겠다는 목적의식이 없었기 때문에
자연스레 그저 취미생활로 전락해버렸다.
취미생활에 목숨을 걸고 미쳐 살아간다면
그건 이미 내 삶의 목적이 되어버린 것이니까 더이상 취미가 될 수 없겠지.
어쨌든 난 내 삶의 목적을 Interface Designer로 잡았고
웹이든 어디던 간에 내가 만든 뭔가를 사용자가 만지고 느껴서 좀더 다가가기 쉬운
User Interface를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직업을 RIA 개발자로 잡았고 미대 출신이면서 공대로 전향해 편입했다.
사실 난 내게 목표가 세워진다면 다른건 필요없었다.
사회적 지휘나 돈은 그저 내 삶이 윤택해지는 것이지 내 목적을 채워줄 수는 없었다.
그래서 내가 정한 이 길을 그저 꾸준히 걸어가고 새로운 것에 대해 상상하고
그것을 만들어 가는 것이 더 중요했다.
오늘 친구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열었는데 문득 이런 글이 보였다.
내가 꿈꾸던 일.
그게 언제가 되었든.
내가 내 목표로 정한일을 끝까지 했을 때
난 진정으로 내 삶에 감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 난 계속해서 노력할 수 있을 것이다.
포스팅하는 것으로 포스팅에 대해 버릇을 들여놓으려다보니
계속해서 공상과 상상을 하는 것 같다.
목표와 목적이라는 것.
어렸을때 어디서 읽은 사실인데 혈액형이 O형인 사람은 목적의식이 너무 강해서
목적이 없이는 무엇이든 이뤄내기 싫어하고 움직이지 않는다. 라고 읽었던 적이 있다.
그게 어디였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그 말이 너무나 내게 와닿는 말이라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다.
난 해내야할 목표가 없이는 움직이지 못한다.
목적이 없는 움직임에 열의를 갖지 못한다.
내가 기타를 예전처럼 칠 수 없는 것은
음악에 대한 목적의식을 잃었기 때문에.
고등학교 시절 메탈리카의 음악을 들으며 스메쉬 메탈에 심취해 있던 10대 시절 반항아로써
일렉기타를 들고 싸구려 이펙터를 밟아대며 Enter Sandman을 연주했던 그때는
인터넷으로 공연 동영상을 수집하면서 저들처럼 연주하고 싶다는 목적이 있었기 때문이었겠지.
지금의 나는 메탈 음악보다 발라드를 좋아하고 발라드 보다 재즈가 좋다.
그 느낌. 그 뭐라 말 할 수 없는 감성이 좋았다.
물론 메탈 속에도 "정신", "영혼"이 있었지만
내가 추구한것은 재즈에 가까웠던 것 같다.
그 감성을 추구했던 것 같다.
그래서 결국 내가 기타를 다시 들게된 2007년 어느날은 고등학교때 들었던 일렉기타가 아니라
5만원 짜리 싸구려 통기타였던 것 같다.
나는 프로그래머고 개발자이면서 음악을 하지는 않는다.
물론 음악을 좋아하지만 음악으로 뭘 해보겠다는 목적의식이 없었기 때문에
자연스레 그저 취미생활로 전락해버렸다.
취미생활에 목숨을 걸고 미쳐 살아간다면
그건 이미 내 삶의 목적이 되어버린 것이니까 더이상 취미가 될 수 없겠지.
어쨌든 난 내 삶의 목적을 Interface Designer로 잡았고
웹이든 어디던 간에 내가 만든 뭔가를 사용자가 만지고 느껴서 좀더 다가가기 쉬운
User Interface를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직업을 RIA 개발자로 잡았고 미대 출신이면서 공대로 전향해 편입했다.
사실 난 내게 목표가 세워진다면 다른건 필요없었다.
사회적 지휘나 돈은 그저 내 삶이 윤택해지는 것이지 내 목적을 채워줄 수는 없었다.
그래서 내가 정한 이 길을 그저 꾸준히 걸어가고 새로운 것에 대해 상상하고
그것을 만들어 가는 것이 더 중요했다.
오늘 친구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열었는데 문득 이런 글이 보였다.
자기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목표가 있다면
그리고 자기가 바른 길로 들어섰단 확신만 있다면
남들이 뛰어가든 날아가든
자신이 택한 길을 따라 한발 한발
앞으로 가면 되는것이다 .
중요한 것은 어느 나이에 시작했는냐가 아니라
시작한 일을 끝까지 했는냐인 것이다 .
- 바람의 딸 우리땅에 서다 中 -
내가 목표로 한일.내가 꿈꾸던 일.
그게 언제가 되었든.
내가 내 목표로 정한일을 끝까지 했을 때
난 진정으로 내 삶에 감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 난 계속해서 노력할 수 있을 것이다.






32085
30
59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