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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04 kineticroad 2008 Korea Web Award 대상?? (2)
  2. 2008/03/21 kineticroad 자..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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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부터 고생고생하면서 만든 저 지경부 사이트가 2008 Korea Web Award에서 정부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단다..

진짜 고생많이 한 사이트인데
한가지 아쉬운 사실은 그 고생하면서 만든 사이트 소개에 우리 회사 이름이 없었다는게 가슴이 아플 따름이다.
협력업체라 어쩔 수 없다지만 속이 쓰린 건 어쩔 수 없는 사실.
게다가 컨텐츠의 6할이 넘는 분량이 Flex로 채워져있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분개하지 않을 수 없을 터.
그래도 어쩔 수 없는 것이 이 사회라는 사실이 정말 가슴이 아프다.
게다가 내이름이 같이 올라가 있지만 이상한게 내가 다른 회사사람처럼 올라갔다는 사실이 조금 당황스러울 따름이다.
(게다가 PM이 내이름만 솔랑 올려버려서 완전 이상한 경우가 되어버렸다....-_-)

그리고 같이 밤새서 엉망인 코드들 고쳐가며 고생한 우리 바닐라人들.
정말 죄송스럽고 감사하다고 다시 말하고 싶다.

PS.
보안각서 때문에 더 자세한 이야기를 할 수 없지만 정말 하고 싶은 말이 많았던 프로젝트였다는 사실임에는 변함이 없다.

PS2.
어떤 경로를 통해서 상을 타게 되었는지 알 방법이 없으니...
허허.... 곤란하다 곤란해.
2008/12/04 00:34 2008/12/04 00:34

자.. 다시 시작

Diary 2008/03/21 01:36
요새 fxug 작업도 있었고 adobe Flex3 발표와 더불어서 RIA 세미나까지..
게다가 회사에서 "VanillaROI's Flex3 Knowhow Bible"책도 나왔다.
하지만 난 이 책에서 506페이지에 나와있는 yahoo에서 API를 이용한 날씨정보제공 서비스...
예제만 하나 만들었다..하하하..(별로 큰 도움은 못된듯..)

방통대 수업도 있었고..

정말 정신도 없었고 잠도 많이 못자는 바쁜 생활덕에 포스팅에 전혀 힘들 기우릴 겨를이 없었다.

오늘은 잠을 좀 덜자고 포스팅을 해보려고 이렇게 쓰지만 글쎄..

앞으로 더 자주 글을 올리긴 올려야겠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정말 점점더 바쁜생활이 반복될거라 생각해보면
포스팅을 하는건 정말 시간이 없어서 힘든게 아니라
내 스스로에 대해 "타협"을 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타협하지 않는 삶. 그런 삶이 좀 더 나은 삶을 살아가게하는 것이라고 믿는 나에겐
요즘 조금은 스스로에게 실망스럽다.

앞으로는 점점 더 자주 올려야지.

그런 의미에서(응?? 무슨의미지??)
Flex User Group 홈페이지를 소개할까한다.
아직 베타버젼이긴 하지만 풀 Flex 사이트로 Flex3 Knowhow Bible에서 Q & A 나 정오표, 소스들을 볼 수 있는
커뮤니티다.
게시판을 배치한 모습
게시판들을 나열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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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있는 control을 누르면 배치가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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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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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어 버젼도 현재 제작중이다.

현재 베타오픈중이라서 버그도 많고 게시글도 많지는 않지만
Flex를 이용하는 유저에게는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주소는 http://www.fxug.co.kr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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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VanillaROI's Flex3 Knowhow Bible.
우리회사에서 발매한 국내 최초 Flex3 서적이다.
Flex 서적으로는 국내 3번째? 4번째?가 아닐까?
Flex라는게 역시 실무가 아니고서는 배우기 쉽지도 않고 가르쳐주는 기관도 없고
그렇다고 책이 많은 것도 아니여서 나홀로 공부하기엔 쉽지 않지만
수 많은 예제들(무려 130여가지나!!) 덕택에 빠르게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을거 같다.
2008/03/21 01:36 2008/03/21 01:36